스카이스캐너, 스테들러, Dscoop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은 물론 많은 국내외 기업의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EXP media lab은 끊임없이 탐험하고 경험하며 그것을 미디어 콘텐츠로 표현합니다. 이를 통해 기업은 브랜드와 상품을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보여주며, 시청자는 EXP의 콘텐츠를 통해 세계와 상품,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EMAIL. expmedialab@gmail.com
COMPANY. EXP Media lab | CEO. Juyong Lee
BUSINESS RESISTRAION NUMBER. 828-02-01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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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ience Working with EXP Media Lab
EXP media lab은 국내외 다양한 기업에서 선택하였습니다.
스카이스캐너, 스테들러, Dscoop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은 물론 많은 국내외 기업의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EXP media lab은 끊임없이 탐험하고 경험하며 그것을 미디어 콘텐츠로 표현합니다. 이를 통해 기업은 브랜드와 상품을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보여주며, 시청자는 EXP의 콘텐츠를 통해 세계와 상품,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세로영상(숏폼)과 가로영상(롱폼)을한 번에 제작하는 방법과 주의사항
최근 영상 콘텐츠는 세로영상(숏폼)과 가로영상(롱폼)이 공존하는 시대입니다.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릴스 등 플랫폼마다 선호하는 포맷이 다르고 마케팅 전략에 따라 적절한 포맷을 선택해야합니다.
따라서 두 가지 버전으로 영상을 제작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한 번의 촬영으로 두 가지 포맷을 동시에 제작할 수 있을까요?
물론, 가능합니다. 다만, 몇 가지 핵심 포인트를 꼭 고려해야 합니다.
이번에는 효율적으로 숏폼과 롱폼을 동시에 제작하는 방법과 주의할 점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기획 단계에서부터 두 가지 포맷을 고려하기
📌 촬영 전에 ‘최종 활용 플랫폼’을 정해야 한다!
세로영상과 가로영상은 단순히 비율만 다른 것이 아닙니다. 가로 영상은 긴 러닝타임과 넓은 화면을 활용할 수 있지만,
세로 영상은 짧은 집중도와 화면 중앙에 집중되는 구성이 중요하죠.
분량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숏폼으로 활용할 부분과 해당 부분의 분량 체크는 필수!
그리고 자막의 위치와 크기, 자막의 분량도 달라지기 때문에 사전에 두 가지 포맷을 고려한 기획이 매우 중요합니다.
2. 촬영 세팅: 가로와 세로, 어떻게 찍을 것인가?
📌 한 대의 카메라 vs 두 대의 카메라?
방법 1. 한 대의 카메라로 촬영, 편집 단계에서 세로로 잘라내어(크롭) 변환
한 대의 카메라로 촬영하게 되는 경우 일반적인 촬영, 즉 가로로 촬영을 진행하고
세로 포맷에 맞추어 좌우를 자르는 크롭을 통해 세로 포맷을 제작하게 됩니다.
한 대의 카메라로 촬영할 경우 장비의 수량이 (두 대의 카메라보다) 적기 때문에 비용 절감을 할 수 있어
일반적인 예산, 적은 예산에서도 롱폼과 숏폼을 모두 제작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점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의사항은 무엇일까요?
세로를 고려하여 피사체를 화면 중앙에 배치해야 한다는 제약이 생기며,
세로로 잘랐을 경우를 고려하여 가로보다 넓은 화각으로 촬영하게 됩니다.
따라서, 세로를 고려한 화면 구성을 해야하므로 롱폼의 화면 구성에서 제약이 생기게 됩니다.
또한 가로 영상을 세로로 ‘잘라서’ 제작하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 화질 손상이 생길 수 있는 부분은 감수해야 합니다.
방법 2. 두 개의 카메라로 가로, 세로 각각 동시에 촬영
한 대는 가로, 다른 한 대는 세로로 세팅하여 각각의 촬영본을 통해 가로 롱폼 버전 영상과 세로 숏폼 버전 영상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촬영본을 활용하여 제작하기 때문에 결과물의 퀄리티는 가장 높습니다.
방법 1처럼 크롭을 하지 않아 화질 손상이 없고, 화면 구성 또한 자유로워 가로영상과 세로영상 각각 최적의 화면 구성으로 촬영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방법의 경우 2대가 1쌍으로 촬영을 진행하게 되어 제작비용이 증가할 수 밖에 없습니다.
좀 더 높은 퀄리티의 결과물을 얻고 싶다면 두 대의 카메라를 활용하여 제작해보세요!
⬆️ 한번에 촬영된 결과물로 세로 베리에이션을 진행한 프로젝트,
세로 잘림을 고려하여 가로 촬영시 여백을 넓게 촬영
⚠️ 한번에 정리하는 주의사항
❌ 각 포맷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기획
➡️ 가로 영상과 세로 영상은 콘텐츠의 전달 방식의 목적과 특징이 다릅니다. 가로 영상은 이야기 중심, 세로 영상은 감각적인 임팩트 중심으로 기획하여 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 세로영상 제작을 위해 피사체 위치와 화면의 크기를 사전에 고려할 것!
➡️ 가로로 촬영한 후 세로로 변환할 때, 피사체가 잘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촬영할 때 미리 중앙 배치를 신경 써야 합니다.
❌ 자막과 그래픽 요소가 겹치는 문제
➡️ 가로 영상의 경우 여백과 자막을 삽입할 수 있는 공간이 많지만 세로 버전에서는 텍스트를 넣을 공간이 많지 않습니다. 따라서 자막이 들어간다면 자막의 위치나 양, 디자인과 크기 등을 고려해야합니다.
한 번의 촬영으로 두 가지 포맷을 성공적으로 만들고 싶다면?
두 가지 포맷을 한 번에 제작할 수 있다면 제작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촬영 전 기획 단계부터 편집까지 신경 써야 할 요소가 많습니다.
따라서, 두 가지 포맷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그 특징을 잘 이해하고 있는 업체를 선정하고, 기획 단계부터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목적을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P Media Lab에서는 최적화된 숏폼과 롱폼 영상을 함께 제작하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한 번의 촬영으로 두 가지 포맷을 효율적으로 제작하고 싶다면, EXP Media Lab과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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